Sustainability
난 다시 태어나도 나로 태어날래!
원더플 캠페인 시즌 6 시작!
“난 다시 태어나도 나로 태어날래 - 보틀투보틀”을 슬로건으로 원더플 시즌 6를 시작한다.
투명 음료 페트병이 다시 페트병으로 태어나는 '보틀투보틀(Bottle to Bottle)' 순환의 가치를 전하기 위해 시작된 원더플 캠페인이 어느덧 여섯 번째 시즌을 맞았다. 특히 보틀투보틀은 새로운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고, 일상 속 자원순환을 만들어낼 수 있는 이상적인 방식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2020년, ‘한 번(ONE) 더(THE) 사용되는 플라스틱(PL)’이라는 의미로 첫발을 내디딘 원더플 캠페인은 지금까지 총 15만 5천 명이 참여해 91톤에 달하는 플라스틱을 수거하며 자원의 선순환을 만들어왔다.
특히, 시즌 6는 보다 다채로워진 챌린지와 새로운 리워드로 원더플 피플을 찾아왔다. 모두가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모두의 챌린지’와 대학가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캠퍼스 챌린지’가 진행되며, 이를 위해 WWF(세계자연기금), 이마트, 지마켓, SSG닷컴, 비와이엔블랙야크, GS리테일, 테라사이클코리아 등 총 8개 기업 및 기관이 함께 한다.
*2025. 07. 01
누구나 쉽게 참여하는 모두의 챌린지
원더플 캠페인 시즌 6 시작!
모두가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모두의 챌린지’와 대학가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캠퍼스 챌린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모두의 챌린지’ 신청을 통해 선정된 참여자에게는 45일간 투명 음료 페트병을 분리배출할 수 있는 제로 웨이스트 박스 2개가 전달된다. 올바른 분리배출은 페트병의 내용물을 비운 후 깨끗이 헹구고, 라벨을 제거해 말린 다음 압착해서 뚜껑을 닫아 버리면 끝! 다 모은 후에는 테이프로 밀봉해 수거 신청을 하면 된다. 분리배출부터 재활용까지, 자원순환의 전 과정을 체험하며 느끼는 뿌듯함은 물론 가족, 친구, 혹은 직장 동료들과 함께 한다면 그 여정은 더욱 의미 있게 완성될 것이다.
이번 원더플 캠페인 시즌 6에서는 전국 30개 대학에서 펼쳐지는 ‘캠퍼스 챌린지’도 함께 진행한다. 사전 모집을 통해 선발된 캠퍼스 리더들이 학교 구성원들과 함께 제로 웨이스트 최대 100박스를 채우는 미션에 도전하고, 우수 캠퍼스 5곳에는 코카-콜라 음료 트럭이 직접 찾아가는 특별한 순간을 선물할 예정이다.
보틀의 재탄생에 힘을 보탠 원더플 피플에게는 감사의 마음을 담아, 전국 GS 편의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코카-콜라 제로500ml 기프티콘 1매와 재활용 나일론 소재로 만든 원더플 우산 텐트가 리워드로 주어진다. 원더플 우산 텐트는 원더플 캠페인 파트너사인 블랙야크가 특별히 캠페인만을 위해 개발하고 제작했다.
코카-콜라 rPET 프로젝트 현장 탐방!
페트병은 돌아오는 거야! PET to rPET
코카-콜라는 페트병 재활용에 한결같이 진심이다. 페트병을 재활용해서 다양한 굿즈를 만들었던 원더플 켐페인부터 다양한 브랜드와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한 가구, 패션 아이템으로의 변신까지. 하지만 항상 아쉬웠던 점이 하나 있었다. 페트병을 다양한 형태로 생산하는 데 그칠 게 아니라, 새로운 페트병으로 만들어 자원을 순환시키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형태가 아닐까?
병이 다시 병으로 태어나는, ‘보틀투보틀(bottle to bottle)’을 오랫동안 준비해 온 코카-콜라에서 마침내 전하게 된 반가운 뉴스. 이제 국내에서 소비된 페트병을 재활용한 rPET병이 출시된다는 사실! 치킨, 피자 등 배달음식을 시킬때 함께 오는 업소용 코카-콜라가 rPET 병이 되어 여러분 곁을 찾아왔다.
자원의 순환을 한 코카-콜라의 새로운 출발, rPET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페트병 수집부터 rPET병 제품 생산까지의 모든 여정을 이미지와 영상으로 꼼꼼히 살펴보자.